평소와 같이 주말을 보다내다 문득문득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.
이 패배감은 뭘까요...정말 답답하고 우울하네요.
그동안 '정의'라는 것에 대해 시대착오적이고, 고지식하다고 생각했던게 너무 부끄럽습니다.
우리가 그 정의라는 것을 지키지 못해서 생긴 커다란 아픔인 것 같아요.
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..뭘 어떻게 해야할지..막막하네요. 과거의 깨끗한 청산없이
더러운 일을 한 사람들이 아무런 불이익도 없이 몇대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로 미래만
얘기하면서 지낸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 알았습니다. 아무리 향수를 뿌려도, 묵은 때를
벗기지 않는 한 악취는 사라지지 않는 거겠죠. 안타깝고 안타깝워요..도대체...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Buy soma online order soma a..
Buy soma tablets. Buy soma online order soma and get cheap soma. Buy soma online. Buy watson brand soma....more
제목 : Phentermine online pharmacy.
Discount phentermine. Adipex phentermine vs. Order phentermine uk....more
제목 : Amoxicillin.
Can greyhounds take amoxicillin. Amoxicillin. Amoxicillin for acne. Prescription free amoxicillin. Allergies amoxicillin. Amoxicillin trial strep pharyngitis....more
이 패배감은 뭘까요...정말 답답하고 우울하네요.
그동안 '정의'라는 것에 대해 시대착오적이고, 고지식하다고 생각했던게 너무 부끄럽습니다.
우리가 그 정의라는 것을 지키지 못해서 생긴 커다란 아픔인 것 같아요.
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..뭘 어떻게 해야할지..막막하네요. 과거의 깨끗한 청산없이
더러운 일을 한 사람들이 아무런 불이익도 없이 몇대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로 미래만
얘기하면서 지낸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 알았습니다. 아무리 향수를 뿌려도, 묵은 때를
벗기지 않는 한 악취는 사라지지 않는 거겠죠. 안타깝고 안타깝워요..도대체...
누굴 탓할수도 없고 그저 슬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매섭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