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행복한 고양이 엽서 553>

 
<행복한 고양이 엽서> 만들기
그 오백하고 쉰하고 세번째,


서툰 손길이지만
좀 참아주는 것,

귀찮지만
좀 더 곁에 있어 주는 것,

너의 웃는 얼굴이 좋기에
내가 기꺼이 바보가 되어줄수 있는 것,


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할수 있는 많은 일들중 일부

이글루스 가든 - 길고양이 동맹


by 종이우산 | 2009/11/04 08:24 | [행복한 고양이엽서]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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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리 at 2009/11/04 10:23
사진도 글도 넘 좋네요 ^^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11/04 12:00
어라, 고양이는 어린애들 싫어하는게 아니었나요.
이런 훈훈한 사진이!!!
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9/11/04 13:17
정말 보기 좋은 사진입니다. 따뜻하네요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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