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행복한 고양이 엽서 623> [행복한 고양이엽서]



<행복한 고양이 엽서> 만들기
그 육백하고 스물하고 세번째,


항상 월요일 아침이면,
지난 주말을 잘 쉬었음에도
피곤이 가시질 않습니다.


아마도,
월요일 아침에는
사람을 지치게 하는
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.



덧:




그런데 생각해보니까

노느라고 격하게 달려서

더 피곤할만도 하다?




이글루스 가든 - 길고양이 동맹

덧글

  • 미르나르샤 2010/03/15 09:54 #

    노느라 격하게 달렸지요..
    후 그래서 월요일은 언제나 피곤!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