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행복한 고양이 엽서 627> [행복한 고양이엽서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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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행복한 고양이 엽서> 만들기
그 육백하고 스물하고 일곱번째,


삶의 어디에나
고수는 있다.

길에서 취권냥을 만나다.





이글루스 가든 - 길고양이 동맹

덧글

  • 미르나르샤 2010/03/19 11:33 #

    제 눈엔 춤추는 냥!
    마이클은 언제나 말썽꾸러기래요~ 하는 노래가 떠올라요.
    ...이건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;;
  • Saga 2010/03/19 11:38 #

    ...아... 동물의 자세를 본따 무술을 만들었다는 말이 이제 납득이 갑니다...
  • 오믈렛 2010/03/19 11:44 #

    오...냥권이군요! 절묘한데요!
  • 쭈우◑ㅅ◐ 2010/03/19 11:47 #

    춤추는거 같네요 ^^
    간만에 뵙습니다 우산님 =_=;
  • 최야옹♩ 2010/03/19 13:11 #

    아 너무귀엽//ㅅ// 냥권 제1 인건가요
    언제나 잘보고 있어요~
  • 가을달 2010/03/22 15:58 #

    일본 민간에 전해내려오는 네코마타같군요...ㅎㅎ
    네코마타가 되기 위해서 두발로 서서 연습을 한다던데...꼬리가 두개 되면 고양이들의 대장이 사는 산으로 가버린다죠??
    절묘한 순간을 잘 포착하셨네요..멋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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