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길에서 만난 고양이] 로얄동물 병원 바가지 머리 아이는 무사히 분양갔습니다. [길에서만난고양이들]


 * 이 블로그의 광고 수익금은 고양이 보호 단체에 기부됩니다.
 혹 포스팅을 보시는데 거슬리시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.
 ---이후 기부시 기부 내역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---






바가지 머리 아이는 드디어 인연을 찾았습니다.

금방 입양해가신 분께서 문자를 주셨네요.




무사히 입양간 아이를 축하해 주세요^^







욘석!!!!

가서 애교 많이 떨고 건강하게 잘 살아야 한다?



덧: 날마다 이런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^^




덧글

  • 천재미소녀 2010/07/23 23:45 #

    바가지머리라서 계속 눈에 밟혔는데... 좋은 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~!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^^
  • LaJune 2010/07/24 23:31 #

    흐걱...;;;; 쿠앤크라 해줘야할까요 뭐라해야할까요. 어쩐지 굉장한 무늬의 괭이. =ㅁ=;;;
    암튼 잘 살아라~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