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길에서 만난 고양이] 나는 검정 고양이 -_-++ [길에서만난고양이들]


 * 이 블로그의 광고 수익금은 고양이 보호 단체에 기부됩니다.
 혹 포스팅을 보시는데 거슬리시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.
 ---이후 기부시 기부 내역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---




"나는 검정 고양이로 태어났다"




"어떤 사람들은 재수없다고도 하지만 그건 다 개소리 -_-+"




"어떤가? 검은 몸이 간지 나지 않는가?
게다가 난 검정 고양이가 아니다"




"나는야 페이크 검정 고양이,
흰 빤스를 입었다네!!!!!!!!"




"훗.....난 너무 멋져!"




"....부....부럽다 검정슈트..."




".....내 흰셔츠도 까만 셔츠로 갈아입고 싶다....."


.........아가....
그거 갈아입을수 있는 셔츠가 아니란다 -_-;;;;






 

덧글

  • 천재미소녀 2010/07/23 23:47 #

    앜 귀여워요 ㅋㅋ 검은색 냥이 생김새대로 완전 카리스마있게 걸어가다가 발라당~이라니 ㅋㅋㅋㅋ
    흰셔츠에 흰 장갑도 이쁜데요 ㅎㅎ
  • roilif 2010/07/24 13:14 # 삭제

    하이고 녀석 성깔있네 생겼네요 ㅋ

    저희집 냥이는 검은색 턱시도랍니다.

    검은고양이가 제맛이죠 암요.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